걍 순수하게 게임자체가 하기가 싫음

버퍼 보조딜러 할려고 겜시작한건데

그냥 치마입히고 취업사기 당하니깐 걍 게임 자체에 흥미가 떨어짐

권성으로 갈아탈려고 했는데 지금 문제 많다는 소리있어서 권성도 키우기 싫어짐

요새는 간간히 피파하면서 넷플보는데 소소하게 행복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 자체가 없음

진작에 접을 껄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