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시즌1 말부터 슬슬 치유가 유기 되어가고 있었던게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딜찍누 , 랭킹 시간 반영 , 선케어가 더 좋은 메타

애초에 액션 rpg의 후반정 피하기를 갖고와서 전통 rpg 컨셉의 힐러를 데려왔으니 

장점이 사라지다가 두쫀쿠에서 막타를 쳤다고 봅니다. (초기 수호도 겪었던 문제라고 생각함)

이게 그렇다보니 후케어가 중요한 성역 제외 치유가 자리를 잃고 있었던건 맞고

저는 선케어 영역은 수,호 영역이고 후케어 영역은 치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언젠가 후케어 메타가 올꺼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저도 치유의 상향을 바랬고 상향먹어서 좋긴한데

방향성이 아쉬운건 어쩔 수 없습니다.

피흡+후판정으로 인해 후케어가 불가능 해지니 선케어 + 피증을 선호했는데

이걸 뜯어 고치자니 너무 많은걸 해야하니 아예 그럼 치유 너희도 피증을 줄게 이건 제가 원했던 패치는 아니거든요

디버퍼도 솔직히 말해서 정령성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고

제가 원했던 패치는 와우 수사처럼 딜하면 치유가 되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서 힐 누르면 딜로스 나는 문제 해결하면서 딜이 곧 케어가 되길 원했거든요

치게에서 제가 쓴 글 보면 

%로 피 패시브를 공증 패시브로 변경하고

q스킬을 공격속도가 빠르고 주딜보단 약하지만 때린 만큼 아군 케어해주게 하는 스킬을 원했습니다.


아무튼 저는 제일 좋아하는 조합이 수 호 치 인만큼 호법도 좋아하는 치유니 치유 너무 미워하지마셈

불패 갖고 머리채 잡은적도 없고 과한 피흡 머리채만 잡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