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할때마다 천지개벽 마냥 올리고 

라이트유저들을 위한 게임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시즌2 첫 원정(정복보통)을 시즌1 성역 루드라보다 어렵게 내고

배럭 의존도를 낮추겠다고 했지만 배럭의 중요도만 더욱 느껴지고

퓨어탱커는 없다고 하지만 신규 던전 나오면 수호성의 역할만 더 크게 느껴지고

모바일 시장 놓치지 않으려 깡 구글계정을 이용한 작업장들 때문에 인력뺏겨 허구한날 버그 잡지 못하고

직업 간 방향성도 제대로 잡지 못하니 이번 사태가 일어난 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치유와 버퍼의 차이를 확 느껴지게 둘이 비슷하게 할거면 

호법도 힐싸개 부활싸개 할 정도의 능력을 주던지

호법이 서브 딜러로 만들거면 딜이라도 좋게 만들던지 

한 가지로 밀 거면 아예 밀고 직업 옮길 사람은 옮기고 이래야 할 거 같네요.

PS. 진짜 호법 재밌어서 계속 하고 싶은데 꺾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