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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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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성과 치유성옛날에 남매가 있었어.
누나는 상처를 고치는 치유성, 동생은 사람을 지키는 호법성이었지. 처음엔 치유성만 불렸어. 호법성은 쓸모없다 여겨졌거든. 그러다 어느 날, 호법성은 불패의 힘을 얻었어. 사람들은 이제 그를 먼저 찾았지. 남매의 사이는 멀어졌어. 시간이 지나 치유성도 불패의 힘을 얻어 강해졌지만, 호법성은 끝내 깨달았어. 자신은 치유를 할 수 없다는 걸. 결국 호법성은 그 자리에 눕게 되었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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