썹 오픈하고 이틀정도 뒤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나름 재밌게 해왔는데 형들이 다 누우니까 뭔가 마음이 아프다
나보다 템좋은 형들도 많지만 하루 6시간 플레이하면서 진짜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열정이 점점 식는중.. 3주뒤엔 다같이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래도 호법 계속 할거야.. 다들 즐겜하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