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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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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쓴 글을 삭제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치유성을 구하기 힘들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치유성 게시판보고 성역 트라이 후기 올리신글들 보고 글을 작성했었는데요 욕이 많이 달려있길래 글 작성합니다
저는 일단 검성이고 초월 10단할때는 추방성으로 유명해서 애초에 포기하고 다녔습니다 누아쿰이고 초월이고 추방성 거절성이니까 두쫀쿠 처음 나왔을때 궁성 치유성 안좋다해도 그냥 다른 직업이랑 스펙맞고 역할군 맞으면 신청오는대로 다 받아서 다녔고, 원래도 종챗에 원정이나 초월 몇단계 가는데 도와달라는 사람 있으면 시간있을땐 다 도와줬거든요 당장 어제만해도 레기온에 초월4단 딱렙 치유성분 오드있는만큼 같이돌고 한번 기여도 못채우고 실망하시길래 미터기켜고 기다리면서 했었는데 이런 일을 모르거나 다른사람들에게 어려운 시기에 외면받다가 필요할때만 찾는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레기온 공대가 2개있는데 치유성분들 도와는 드려도 먼저가자 얘기 못하고 있는차에 다른분들이 같이가자고 해서 풀파티가 되니까 다른곳에서라도 파티를 구하려고 했습니다 21만 검성이면 뭐 당연히 고래들 현질하고 실력도 좋은분들에 비해서는 뒤쳐지지만 나름 버스도 돌리고 악몽이나 초월에서 스펙에 비해 잘 나와서 직업 순위도 5-30등 안쪽으로 들어갈 때도 있더라고요 방어구 돌파안하고 점수도 안높은데 직게와서 파티모집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부모님과 사이가 별로 안좋긴 하지만 어머니는 잘 살아계시고 치유게시판이 파티모집글이 아니라고 10번이상 올라온건 몰랐네요 즐아이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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