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기온 부케파티 루드라용으로 키운 치유로

오랜만에 레이드 다운 레이드를 좀 해보고 싶어서 +2.0 파티를 갔는데

일단 치유로 템도 완성 안되고 노이속이라 긴장하면서 갔는데 

왜 치유 스킬들이 도트 데미지인지 알게되었달까 

분명 확클팟이랬는데 애들 1넴 십자패턴 다맞고 치빛에서 손을 뗄수가없음

쾌광 차징하는 그 순간조차 두려움. 

농담안하고 신성한 기운정돈 괜찮겠지 하고 누르는 순간 애들 딸피되어버리고 

부케라서 보빛 15먼저 찍었는데 빼다가 면죄인가 30초 힐스티 먼저 찍고 싶었음. 

역시 직접 해봐야 안다고 힐량이 왜 부족하다고 말하는 지도 알게됨 

그러면서도 느낀게 그렇게 계속 채워놓고 부활쓰고 하는데 이게 케어의 재민가 싶기도 함

일단 루드라 기여도 없앤건 트팟 기준으로 잘한거 같음 얘네들 딜 스킬 누를 시간을 안 줌 

나름 케어의 재미를 느꼈다고 해야하나 본케에 투자한게 너무 많아서 직변권 나오기전까진 못 넘어 오겠지만

부케 치유도 조금씩 투자하면서 잘 키울 것 같긴 함. 간만에 60분 꽉채워서 트라이하는데 겜하는 맛 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