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성역 3700 에서 3500 으로 낮추고

치유성 본인들의 의지만 있다면 치유가 모자랄수 없다는 발언

1차원적이면서 치유성에 진심 유저인 사람들에 대한 대한 케어는 없다고 

선언 한거나 다름없습니다.

이제 남은건 하나죠 

계정을 팔고 타클래스 이전이나 접는것 뿐이 안남았습니다.

저는 아이온2 자체는 아직까진 다른게임에 비해서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빨간약을 먹은이상 치유성으로는 더이상 플레이 하지 않을생각입니다.

25일 까지 기다려 보려했으나 오늘 발언으로써 책임 디렉터가 치유성에 대한 인지 수준이 어떠한지

이미 이해 해버렸으니 더이상은 미련이 없네요.

다들 건승하시고 제가 치유성 캐릭을 팔고 다른캐릭을 하는게 후회할날이 오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