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난 힐러인데
내가 키밸을 뛰고있으면
게임에 힐러가 필요없다는 소린데

내가 키밸만 안뛰었어도 할만하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음
근데 드라마타 때부터 갑자기 키밸만 뛰게되더니
잘 뛴다고 칭찬 받았는데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뭔가 이상했음

지어낸 이야기도 아니고
분명 스펙도 맞고 아툴도 맞는데
방제엔 수호치를 구한다고 되어있는데 나는 거절당함
혹은 아예 치유를 안구함

그리고 내가 해봐도 호법이 너무 좋아서 호치를 선호하긴했음
안정성이 차원이 다름

추방은 그렇게 많이 당해보진 않았음
애초에 내 스펙에 맞게 다니니까

어디서 없는 얘기 지어내는것도 아니고
뭔 귀족 취급 받겠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겪었던 일들 다른 사람도 겪고 느꼈구나 생각하는건데
욕하는 사람들이 꽤 많네

근데 나는 키밸성때 뭔가 이상했고
그때부터 치유성 본캐 투자를 크게 줄였음
지금보면 이건 진짜 잘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앞으로 모든 던젼이 다 이런식으로 될거라고 생각햇음
무의요람도 나오면 초반에만 치유가 필요하고
나중에 숙제화될때쯤엔 또 키밸성이 될거라고 생각했음
지금 루드라는 아예 치유 필요없지 솔직히

그냥 이 구조가 반복될거같음
지금도 치유난으로 불탔지
1달안에 또 치유는 키밸뛰고 거절만 당할거임

거기에 배급 받아먹고 올라오는 파쌀치 물량이랑 경쟁해야하는건 덤이고 ㅋㅋ


솔플 딜 컨텐츠는 치유성 고른사람들은
어느정도 불합리 하다는건 예상했을거임
아이온2는 내 개인적으로는 솔플 딜링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이 없는 수준임..

근데 팩트가 솔플딜 컨텐츠에서 동일투자대비 너프를 먹고 들어가는데
왜 너넨 돌파안해? 왜 니네만 상향지원해? 이런 사람들은 그냥 직변권 나오면 꼭 반드시 치유로 직변하기 바람...

그리고 그 상향지원하는 파쌀치들
그거 딜러 너네들 부캐잖아 ㅋㅋㅋㅋㅋ
본3부1 한다고 생각하고 해 ㅋㅋㅋㅋㅋㅋ
이럴때만 치유 싸잡아서 욕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