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아이온2  계속하고있는데

첨에

수 궁 호 치 로 시작

수호는 일던 및 숙제들이 계속 나오고 일이 바쁘다보니 접힘

궁성은 기룡터지고 접힘

치유는 현재 접히고있음

이번 성역관련 3700에서 3500내려간거에 대해서 현타가 온듯?

가뜩이나 동일 스킬셋에 치유면

아툴 100만 치유나, 아툴 3만 치유나 힐량이나 버프나 다 똑같았던 입장이였는데

이번성역 ( 호법은 3792 입니다 ) 같이 갈꺼라고 나도 재료 주고 해서 마룡 반지 두짝 끼우고 마석작 끝내서 3710 넣고 라이브 보고 가기로했는데

방송보고 겜끄고 나감

솔직히 구인난에 대해서 치유분들이 성역 1번하고 티켓 남더라도 안도는분들도 있다고 들었음
( 성역1도 초반 경험 다 하신분들이니까.. 저도 초기에 나와서 거의 딱투력으로 루드라 잡음 )
거의 치유가 우주를 들고, 부활해주고 모든넴에서 즉사기 회피가 좀 힘들면 치유한테 몰아주고 부활해달라고 하기 일쑤라서 걍 안한다고함.

이번 성역2도 마찬가지인듯함

( 1,2넴 클은 함 글고 끔 )

해본결과 또 빡숙, 그리고 반숙까지는 치유에 기댈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치유는 개빡숙을 바라면서 딜러는 치유한테 부활만 바라고, 치유죽음 리트하고..

부담감도 심한입장인데

이렇게 할꺼다! 라는 일말의 공지도없이 3700에서 200을 낮춰서 낸거는 진짜 운영, 무능의 끝인듯 함

운영진들이 치유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고있는듯함

치유분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