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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02:40
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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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더 복잡하게 흘러가는거 같은데...ㅠ새로 도입한다는 아툴같은 전투력시스템....
내실과 방어력까지 적용된다고 한거 같은데 그럼 여기서 딜러상황과 치유상황을 비교해 보면 - 딜러 : 그냥 원래 했던데로 바꿀게 1도 없는 상황 (공명치피증강타돌돌) (물몸이 너무 싫어서 방어력과 체력에 투자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딜러는 약간의 재조정 필요) - 치유 : 세가지 옵션이 생김 1. 성역2 가보니 원콤 아님 딸피되더라. 그래서 난 방어력과 체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장비 옵션 조율부터 공격위주에서 방어위주로 모두 바꾸기로 함. 어차피 이젠 아툴점수가 무의미해진 이상 생존위주로 셋팅하겠어. 2. 아니야. 그래도 각성이나 악몽처럼 솔플도 해야 하니 딜은 포기 할 순 없지. 그냥 지금 공격셋팅 그대로 유지할거야. 3. 뭘 어렵게 생각해... 치킨은 반마리지. 적당히 공격에 반, 생존에 반 투자하면 되지. 지금까지 수억키나 쓰면서 개빡시게 조율한걸 다 갈아 엎는다?? 뭐 돈 많으면 문제는 안되겠지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님.... 다시 조율한다고 한번에 붙으라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이에 따르는 키나, 영혼의서, 재료등도 무시는 못하지... 아오...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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