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가 있는데 부활을 또 줘?

이러면 성역에서의 인식이 부활 2개가 기본으로 될텐데

부활만 하려고 치유한 게 아닌데..


지금 치유 위치는 텝렙이고 뭐고 
성역2에서 안 죽고 부활만 잘 해주는 치유를 선호함


중간중간 디버프 넣고, 대지의 은총 최대한 쿨마다 돌려주고
정화 넣고, 유스티엘로 미리 막아줘도 아무도 모름
근데 이러다 실수 한방에 죽으면 대역죄인 참사.

그냥 딜 아예 안하고 산책만 하면서 부활만 눌러주는 치유를 더 좋아한다니까

왜냐면 치유가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 아무도 모르거든. 
그냥 살아남아서 자기 부활해주는 치유가 최고야.

근데 방어쪽이나 생존쪽에서 무언가를 주는 게 아닌
아니 하다못해 차라리 공격에서 무언가를 주는 것도 아닌 

부활 추가 하나 더 신스킬이라는게........  도저히 믿기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