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다수의 치유성 유저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키벨런임.
개인적으론 키벨을 싫어하진 않는데 효율충이라 나보다 약한 딜러가 뛰라고 하면 ㅈ같긴 함.

2. 치유성의 딜을 딜러의 80%로 올려라!
딜러: 그러면 딜러 왜 함?
->어느 정도 공감은 됨. 성역2 못 가는 깔개 딜러들은 그 딜이면 치유성 하지란 소리를 할만 함.

1.해결법
일단 보빛을 토글화 시킴. 그러면 치유성이 멀어지면 피증효과를 못 받음. 거기에 약낙 고통까지 하면 딜러 1인분 이상이라 사실상 호법이 없는 파티면 치유성이 키벨 가는 게 손해임. 그러면 제일 약한 딜러가 가는 게 나음.
=>단점은 여전히 치유성 이해도 낮은 딜러는 많을 거고 그냥 무지성 치유성 가라고 하는 딜러도 많을 거임.
또는 시즌3 던전부터는 맵 구조를 초월4처럼 키벨이 불가능한 구조로 만들면 됨.
=>단점은 키벨 자체를 막아서 최종 클리어 타임이 조금 늦어질 가능성은 있음.

2. 해결법
성장체감개선은 호법 치유의 치유량 버프량을 감소 시키고 돌파당 +%로 바꾸면 됨.
공격력으로 하자는 의견도 많은데 기준도 정하기 어렵고 너무 편차가 심해질 우려가 있음.
돌파는 한계가 명확해서 편차도 적당히 유지할 수 있음.
예시로 기존 치유량 버프량 -40%시키고 무기 악세 1돌파당 +2%로 하면 20돌이면 기존과 동일성능
최대45돌을 하면 기존의 +50%가 됨. 
이러면 쌀호치들은 어느정도 걸러지고 최소 20돌 이상이 대우를 받고 40돌 이상이면 모셔갈 거임.
그리고 개인 딜이 너무 약한 건 맞으니 솔플컨텐츠(악몽) 한정으로 딜러급으로 올려주면 됨. 악몽 피로도가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