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우린 부활싸개가 아니다.
우린 키벨싸개가 아니다.
우린 힐싸개가 아니다.
우리는 도구가 아니다.

우린 성역에서만 환영받는 직업이 아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버티게 하는 존재다.

우리는 파티를 살리는 존재다.



성역 파업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