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의 스킬&스티 변화 

1. 무적5초->3초 너프 
2. 공비례 치유량 증가 

-> 성장체감 없는 치유에게 공비례 힐량이나 줘라고 짓거리던 
타클분탕들의 요구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억이 막혔습니다 
지금 이게임 구조가 뭔지 모르는사람 아무도 없을텐데

힐의 양이 모잘랐던게 전혀 아니었고 
힐의 벨류 자체가 바닥을 처박은 게임입니다 
애초에 힐이 의미가 없단 말입니다 
-> 딜러의 피흡량 / 호법의 사기수준 선케어 / 모바일연동 낮은 난이도 / 딜찍메타 

공비례 힐량증가 -> 공비례 딜버프증가 
로 반드시 갔어야만 했고 요구해야만 합니다 
힐이 필요없는 게임에서 모든직업 딜러화가 아니라면 
반드시 공비례 딜버프증가 정돈 넣어줘야
치유성도 일말의 성장동기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검성과 마찬가지로 무적을 너프시킴 
pvp에서 2초차이는 크리티컬한 너프로 보입니다  
pve에서 희생하지만 pvp 에서 있던 메리트가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pvp에서 받는치유량 50% 너프를 예고 





치유성의 신규스티 - 환생의 손길 

대만발 찌라시 그대로 자부를 얻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스킬이 아닌 스티그마에 추가한게 결정타로 보입니다 
그리고 특화옵션 방어력과 피해내성이 파티버프가 아닙니다 

치기나 대징 파멸등을 활용여지 있게 개편해서 
치유성 또한 
딜시너지 딜버프관련 스티를 추가하길 원했었는데 
결국은 성역제외 모든컨텐츠에서 
쓰임이 없는 환생이 추가되었습니다  
그저 성역에서 사용가능한 부활석이 추가된겁니다 




호법의 신규스티 - 결계의 주문 

검성과 치유의 무적은 5초->3초로 너프시키고
호법에게 파티전체 무적 5초를 넣어줬습니다 
종료시 피해내성 10%추가까지 

이건 pvp에서 말도안되는 경쟁력을 가지고 
이젠 파티쟁 또한 치유성이 아닌 호법이 1순위 
공훈필보는 말할것도 없이 배제가 당연해집니다 

pve 특히 성역에서 또한 특정 기믹파훼때 
기존에 가지고있던 선케어 피내+피해증폭깎과 
더불어 엄청난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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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이해가 가장 안가는게 

개인이나 파티컨텐츠 딜부족으로 배제가 되지만  
 
치유성의 힐량 올려준거 
무적 너프시킨거 
자부를 넣어준거 백번 납득하겠어요 
근데 이건 서폿이 치유만 있을때 가능한 납득입니다 

문제는 
같은 서폿에 대체가능한 호법이 있단 말입니다 
단순 경쟁이 아닌 압살당하는 성능차이로 

 딜버프/ 유틸 / 힐 뿐 아니라
호법에 파티의 안정성까지 줘버리면 
이게 비빌 여지라도 있을까요?

딜버프 뿐만 아니라 
사기수준의 선케어 피해내성+피해증폭깎에 
이제는 파티무적까지 

빠른 시일내에 

전직업 딜러화 or 공비례 딜버프량 증가로 

치유성 또한 성장동기를 심어줘야 하며 

파티에서 경쟁력을 챙길 수 있는 여지는 줘야합니다

단순 성역 도구가 아니라요 

그게 아니라면 직변권만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ㅆ새ㄲ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