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5 22:15
조회: 640
추천: 3
남준형 이렇게 바꿀순 없겠지만 그래도 써봄현재 문제점
1. 상위권으로 갈 수록 치유가 필요가 없어짐 1) 치유의 힐? 점점 세지는 딜로 피흡하면 끝 2) 딜찍으로 갈 수록 부활도 필요 없어짐 2. 솔로 컨텐츠 딜부족으로 상대적 박탈감 시스템을 완전히 뒤집는 개선이라 될지는 모르겠으나 던파 버퍼 처럼 가야 된다고봄 남툴의 경우 딜러와 서포터의 기준이 같은 남툴로만 봄 던파의 경우 딜러의 "데미지" 와 버퍼의 "버프력"이 따로 있음 ??? : 던파 버퍼는 파티플하면 데미지가 안나오는데요? 던파 랭작의 경우 일명 "거근버퍼"를 찾음 버프력이 높을 수록 딜러의 데미지가 어마무시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성장체감을 느낄 수 있음 또한 버프력으로 나누면 버프력 랭킹도 나눠짐 ??? : 그럼 솔로 컨텐츠는 어떡하나요 던파에선 동급 딜러와 버퍼면 솔로 컨텐츠일시 버퍼가 딜이 엄청 세게 나오게끔 보정되어있음 솔로 컨텐츠도 문제가 없음 그냥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EXP
76,111
(82%)
/ 77,001
|
해군참모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