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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7:59
조회: 839
추천: 1
님들 왜그럼?? 치유 원래 자리로 돌아온 것 아닌가?원래 치유성 자체가 힐싸게인데 왜그러는거야??
애초에 치유성이 딜 가는 것 부터가 이상한 구조인 것이고 딜 가더라도 기여도 10% 남짓 아닌가?? 생존 올리면 딜 당연히 떨어지고 생존력이 올라가는데 다른 게임들도 그래서 같은 장비 두개 올리잖아 사냥용 PVP용 따로 사용하지 않나..신성한 기운 딜은 솔직히 너무 사기긴 했어 그것만 소환하면 몹이던 보스던 녹는 게 눈에 보이는데 그게 정상은 아니지 치유성은 이름 그대로 힐싸게 부활싸게만 하면 되는건데 너무 선 넘는 건 아닌가?? 다만, 어비스에서 힐량 감소는 좀 아닌 것 같고 무적 3초로 너프 당한 것은 좀 빡치긴하는데 딜 칼질 당한 건 상관 없다고 봄 애초에 치유성이라는 직업군 자체가 유틸인데 1:1 이기는 게 정상은 아니지 버티는 거면 모르겠는데.. 아무리 궁성 마도 살성이 물몸이라도 신성한 기운 소환 해놓고 줘패면 힐 무적으로 버티면서 역으로 녹이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게 비정상이였던 것이고 그래서 딜러들이 더 너프하라고 발악 하는거야.. 딜 칼질은 좋다고 본다 그래야 치유성이 정상화 된다.. 딜 너프 당하면 전투력 내려가고 그만큼 컷이 낮아진다 그래야 생존 셋팅을 해도 파티에서 잘 껴주고 그러지 지금의 기형적 구조에서 치유는 살아 남을 수 없다, 생존 포기하고 무조건 딜 올려야 하는데 이게 정상이냐?? 올려봐야 기여도 10% 될까 말깐데... 난 모르겠다 치유성은 원래 생존 원툴이여야 정상이야 딜 낮고 생존 높고 이게 정상이지 지금은 아툴 사이트 나오고나서 무조건 딜딜딜 남투력 나오고나서도 딜딜딜 생존 셋팅 올리면 전투력이고 아툴 다 낮아져서 파티도 못 들어가고 레기온도 못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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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ex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