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로 궁성이랑 호법 키우기 시작했는데, 게임이 이렇게 재밌었나 싶더라..


진짜 성장 체감이라는 게 뭔지 이제야 알 것 같아.


궁성은 어차피 같은 원거리라 이미 보스 패턴 다 익숙하니까 딱히 몸 약해서 위험하다는 생각도 안 들고, 


템 하나씩 맞출 때마다 딜 꽂히는 게 달라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키우는 맛이 장난 아니네.


호법은 배우고 싶은 스티그마가 엄청 많더라. 6~7개 착용가능하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치유 할 때는 어비스 지령서사는 키나도 아까웠는데, 호법은 20렙 찍어주고 싶어서 생전 처음으로 유일 지령서까지 사서 어포 모으는 중이야.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느껴진다는 거겠지..


내일 라방 내용 보니까 치유성 케어가 포함되어 있던데 이제 좀 키우는 맛나게 제대로 된 케어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내일만큼은 남준이형 믿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