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공유 드립니다.
이게 정답이라는 것도 아니고 아직 한참 연구가 이뤄줘야 할 부분이라 참고만 해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만렙 여러명한테 물어봤는데 일단 대충 이런 느낌으로 찍는다고들 하시더라고요.

포인트는 꼭지점에 있는 주황색 노드를 목표로 찍으며, 가는 길목에 자신에게 필요한 스킬이나 스탯에 투자하는 방식이라 이해하고 있으면 됩니다.

어차피 초기화도 그리 비싼 비용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니, 아래 참고하시고 찍으신뒤, 한두개만 수정하면 손해는 안 볼 듯 하네요.


1. 네자칸(첫 번째 보드)




2. 지켈(2번째 보드)




3. 바이젤(3번째 보드)




4. 트리니엘(네 번째 보드)




5. 아리엘(다섯 번째 노드)

나중에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