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는 어디까지나 정통 힐러의 초점을 맞춰야하는데,
왜 버퍼 역할까지 하게 만들어서 이런 사단을 만드는지 (저는 치유입니다)


아니면 피증 중복을 하되, 보빛에다가 할게 아니고 재빛 2단계에 공격력 3% 증가였나 ?
이걸 피증 10퍼증가 이정도 ? 호법 불패랑 중복 적용하고 둘의 시너지를 맞게해야지.

호법이 딜이 딜러보다는 약하니깐, 딜 부분을 상쇄시켜주는 다른게 있었어야만 했고,
그게 고유의 버프 능력이잖슴.

근데 이 고유능력을 치유한테까지 주다보니, 힐 + 버프 + 부활 + 무적 
말도 안되는 OP를 만들어버림. 개인적으로 나도 치유이고 , 어제 패치내용보고 
드디어 다시 일자리가 구해지는구나 싶어서 웃었다만은.

이게 당장은 게임에 좋겠지만, 아이온 1,2를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왜 게임을 산으로 가게 하는지 모르겠음.

케릭고유의 '정체성'이라는게 없어지니깐.



그러다보니 라방에서 유저들 말 휩쓸려서 , 게임 나온지가 3개월도 안됐는데
직변권 얘기하고있냐 ;; 1년하고 겜 닫을거임??????




지금이라도 사제들 스킬 개편을 싹다 해야된다고 보는 사람임 (다른 딜러는 안해서 잘모름)

호법도 고유정체성인 1인 집중 케어 . 쾌주를 넣으면 파티내 피가 젤 적은 1인 또는 2인에게
힐이 들어가고 (힐러의 요소를 적게 하고) 호법 고유의 버프를 남겨야지.
-오늘 버프된 치유 피증은 당연히 빼야되고-
이게 힐까지 4인으로 하다보니, 치유가 일자리가 없어지고 처음에 난리 난거잖슴.
힐 능력을 줄이고 버퍼의 리스크를 어느정도 안고가야지.

이 리스크가 싫으면 치유를 데리고 가는거고.




둘다 똑같은 버프를 가지고있고, 힐 + 부활 능력이 있으면 당연히 치유를 선호하는거 아닌가.

둘 싸움만 시키지말고 게임사가 진짜 이상하게 패치를 내놓고 앉아있음.

남준이랑 인섭이가 연예인병 초기증상인지,
라방도 긴급이슈나, 굵직한 큰 패치때나 라방을 해야지. 뭔 매주마다 하고있고,
자기들 줏대, 소신은 없고 , 유저들이 라방에서 징징되는거 자꾸 잃다보니 거기에 패치를 자꾸하고있음..


암만 아이온 2가 유저들 친화적으로 하고 NC 느낌 안나게 소통하고 하는거 좋긴하다만
갈수록 더 불안감만 커져감. 2주전만해도 호법이 왕, 지금은 치유가 왕.


이게 맞냐고.... 공생관계 알피지게임에서 이딴식으로 급변하는건 진짜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