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5 17:10
조회: 360
추천: 1
치유, 호법 싸우지 말고, 합쳐서 피흡에 대항해야 함.치유 유저로서 2주일 전부터 딜러들의 버그에 가까운 피흡량을 비판해온 유저임
치유, 호법이 싸우기보다 힘을 합쳐서 피흡에 대항해야 한다고 봄. 1. 힐러인 치유가 버퍼인 호법과 동급 버프를 요구하면 안 됨. 그렇게 패치되는 순간, 개발진은 호법에게 치유와 동급의 힐과 부활을 줄 수밖에 없음. 그리고 개발진은 두 직업의 버프가 중복 안 되게 바꾸겠지. 더블버프에 더블힐이면 너무 쉬워지니까 말이지. 결국 개발진은 두 직업을 완전한 대체 관계로 만들어 갈거임, 결국 둘 다 나락으로 감. 현재 치유와 호법을 합치면 27% 인구로서... 4인파티 서폿 1자리 비율 (25%)을 초과하기 때문. 심지어 초고스펙 유저들은 성역빼고는 치유, 호법 둘 다 필요없는 상황이라 취업난이 더 심해질거임. 2. 치유와 호법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 : 피흡 절반 너프 현재 타개릭의 피흡량이 버그라고 의심될 정도로 과도함. (검성,살성,마도성,수호성) 4캐릭이 특히 심함. 궁성이 이틀 전 상향 먹기 전에 유일하게 힐이 필요한 직업이었는데, 상향 후 피흡량을 모르겠음. 피흡삭제는 딜러들 반발이 매우 심하고, 솔플컨텐츠가 어려울테니 50% 이하로 너프해야 함. 이렇게 되면 (초고스펙 + 숙련)은 호법과 갈거고 (고스펙 + 숙련)은 안정성의 치유, 불안정하지만 클리어타임의 호법 (평민스펙 + 숙련)은 치유와 함께 (스펙과 무관하게 반숙, 트라이)는 치유와 가거나, 치유,호법과 함께 가는 분위기가 될 거임. 호법 유저들 치유성 상향으로 불만이 있겠지만... 치유, 호법이 힘을 합쳐 피흡에 대항해야 한다고 봐.
EXP
806
(6%)
/ 901
|
A예술적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