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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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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징대징할때 했던 이야기예전에 패치전에도 대징을 썼었던 입장에서
1. 단죄 초기화 확률에 기대는 확치 폭딜 기대값 용도로 pvp시에만 대징 사용 (단단단죄로 터지면 순간폭딜, 초기화 안되면 gg) 2. 지금은 안되지만 예전에는 액티브 도트2개랑 파멸까지 섞어서 도트 중첩시키고 봉인신석 겹쳐서 터지면 상치로도 봉인 신석 못 풀게 할 용도로 pvp한정 사용(rvr해야되면 스티 초기화..아 ㅅㅂ 초기화비) 암튼 내 기준에서 대징은 딱 위 두가지 이유로 pvp나 솔쟁 한정으로만 사용이였는데 대징 패치하면서 pve할때 대징 많이 쓰시는걸로 보이길래 저 스킬이 유의미해졌나보다 싶었는데 첨 패치때나 지금이나 의문인건 1. Pve는 주로 보스딜할때 쓸텐데 단죄랑 같이 쓴다치면 역시 중요한건 단죄 초기화 확률에 기대야하는데 유의미하게 저게 의미가 있을까? 보스딜이라면 보스 킬하기 전 시간까지의 누적 dps인데 치명타 일정 이상 수치 갖추면 어짜피 치명타 잘터지는데 확정치명타에 그것도 확률인걸 너무 올려치는거 아닌가? 차라리 치명타 수치가 낮으신분들이거나 보스의 치명타 저항이 지나치게 높아서 고스펙도 치명타 딜 쉽게 못 때린다치면 몰라도 고스펙 pve유저일수록 별 의미 없는거 아닌가? 정도의 생각 2. 단죄냐 심번(천벌)이냐 어떤게 누적 딜량에 중요하냐는 확률적 연사 가능인 단죄보다 100%사용 스킬인 심번ㅡ천벌 연속기가 당연히 나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이걸로도 의견들이 다양하셨고 결론도 안났었던거 같음 애초에 확률형 연사냐 100퍼센트 사용가능한 연속기연사 스킬이냐로 보면 메인은 100퍼센트 사용스킬에 서브가 확률형 딜 스킬 아닌가? 라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긴 함ㅋㅋ 정답 언제 나올지 궁금한 내용들임
EXP
250,478
(61%)
/ 260,001
또는
235,001 (+25,000) 260,001 (+25,000) 285,001 (+25,000) 310,001 (+25,000) 335,001 (+25,000) 360,001 (+25,000) 396,001 (+36,000) 432,001 (+36,000) 468,001 (+36,000) 504,001 (+36,000) 540,001 (+36,000) 640,001 (+100,000) 740,001 (+100,000) 840,001 (+100,000) 940,001 (+100,000) 1,040,001 (+100,000) 1,175,001 (+135,000) 1,310,001 (+135,000) 1,445,001 (+135,000) 1,580,001 (+135,000) 1,715,001 (+135,000) 1,850,001 (+135,000) 1,985,001 (+135,000) 2,120,001 (+135,000) 2,255,001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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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260,001 (+25,000)
310,001 (+25,000)
360,001 (+25,000)
432,001 (+36,000)
504,001 (+36,000)
640,001 (+100,000)
840,001 (+100,000)
1,040,001 (+100,000)
1,310,001 (+135,000)
1,580,001 (+135,000)
1,850,001 (+135,000)
2,120,001 (+13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