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초 본캐로 치유성할때는 내 쩌는 힐로 우리팀 다 살려야지ㅋㅋ 이런 마인드였거든? 우리팀 죽을때 마다 넘 미안했고 봘석쓰는것도 내가 다 아까워서 벼락난사부터 16찍고 인던가면 부활 스티 꼭 들고다녔음
근데 두쫀쿠 부터 치유도 아툴 보기시작했고 쌀치유니 어쩌니하면서 ㅈㄴ욕먹었잖아 나도 이때부터 스펙업에 신경쓰면서 딜세팅으로 바꾸기 시작했는데 그뒤로 파티원들 70퍼이상 피있으면 짤힐한번 날리고 걍 딜함 부활스티도 애초에 끼지도 않게되고 힐에 신경을 덜쓰게됨 물론 난 두무쫀쿠 둘다 어려움 안가고 아툴7이면 5~6+방에 들어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