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기준 직업 게시판 찾는 이유
갈라치기 징징이 분탕글 즐기는 사람도 있을순 있지만
제목 어그로로 보기 싫은 글 읽게 하지 말자

1. 제 케릭 방향성 점검 (현상 파악)
2. 모르는 정보 찾는 용도 (정보 분석)
 - pve, pvp 두가지 셋팅으로 가야할것 같아서
 - 차기 성역 위한 스팩업 점검
3. 첫날부터 치유로 본케 선정 (트랜드 분석)
 - 4명이서 같이하는데 힐러 없다고 약간 강제 당함
 - 3명은 깃털 찾다 접힘
4. 다음 성역 위해 꾸준히 스팩업중 (방향성 분석)
5. 개선점 도출 및 반영

근데
게시판 글 보면 가끔 잼있게 하는 사람도
질려서 접히겠어요.
그놈의 밸런스 정답이 어디있다고
어지간히 징징이 분탕이 갈라치기 낚시를 하셔야지
혐오도 분탕도 갈라치기도 적당히 하자.
막말로
꼬우면 갈아타는거고
그래도 아니면 접는 거지

결론 : 징징이 분탕충 낚시충 어지간히 하자
         어차피 할 놈 하는거고 접을 놈 접는거임
         난 아직 다음 성역 시즌3 계속 할거임
         난 아직 이 게임에 애정이 있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