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결, 공포는 원상복구하고
다른식으로 너프(pvp지속시간 감소, pvp피해내성 증가 등)로 변경해야 그나마 숨은 쉴텐데..
사실상 그건 빙결, 공포 충해와 같이 진행한 다른 패치와 맞물려서 안해줄꺼고...

그게 아니라면 신규 생존 스킬을 줘야되는데 그건 더 가능성 없어보이고...
기껏해야 가능한 패치중에 가장 최악인게 피통 패시브 던져주고 마는건데......
그게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네요.
(딜은 좋다구요..? 밑에 끔살당하는 영상도 있지만, 마도도 마도를 저렇게는 못죽임ㅋ)

거참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애초에 깔아줄 직업군들이 필요했던거 같애요...
8개 직업중 희생양을 선택한다면.. 저라도 마도, 정령 이 두 직업군이 가장 만만해 보이긴하네요.

원작에서 이 두 직업군이 가지고 있던 스킬들이나 특징들이 대부분 다른 직업으로 넘어가있는것만봐도
마도 정령을 희생양으로 삼는건 아마 의도적으로 설계한거겠죠.
파티은신, 강력한 한방, 거리벌리기, 버프삭제 등이 생각나네요

엔씨 운영 기조에 유저들을 희생시켜 유저들을 만족시킨다가 깔려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왜 엔씨게임은 회사뿐 아니라, 동시에 엔씨게임을 하는 유저도 문제다라고 세간에서 말하는지 알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