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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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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는 원딜학교 햇님반 장애인친구임1. 사전작업 존나필요한 딜구조
2. 저열한 생존기, 탈출기 3. 사거리 1. 내성깎을 전제로 딜이 설정되어있어 1버프 딸깍 후 덤벼드는 상대보다 준비시간이 길다 2. 쳐맞으면서 내성깎을 걸어야되는데 그 시간을 버틸 생존기나 탈출기가 너무 저열하다 3. 같은 사거리에서 싸움이 시작되니 포킹이니 카이팅이니 할수가 없다 1. 겨속은 천칭이 생기고 얼사20을 전제로 업타입이 꽤 늘었다 다만 겨속쓰다 근딜한테 똥을 맥여 요즘 욕을 쳐먹고있다 겨속 내깎 없애고 그만큼 딜체급을 올려 일부 퓨딜화를 해달라 예전엔 내깎에도 불구하고 딜 순위가 2~3등이라 뒷짐라인인게 오히려 좋다고도 생각했다 근데 요즘은 공동 3등이 세네명이라고 하니 그 딜 뽑는데 똥꼬쇼 해야되는 마도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다 2. 강보 충격저항 1회는 전사들 대쉬기가 귀하고 마도의 탈출기가 많던 시기에도 존재했는데 남들 스티에 파티은신이니 무적이니 이러고있을때 강보20의 쿨감15는 너무 구리다고 생각한다 고목도 "사용 시" 라더니 왜 적중 시 발동인지.. 이건 고쳐줄거라고 믿는다 (멘트가 적중 시로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회생의 계약은.. 터진거 본적있는사람이 드물다 마도의 체력은 10%면 2천인데..? 쿨이 10분이더라도 피1로 살고 회복하는 기능이 있어야된다 3. 물론 근딜 스킬과 동일한 사거리는 모든 원딜의 취약점이다 다만 다른 원딜들은 나름대로 생존 수단이나 저지력이 있는데 마도는 없다 빙갑이 있긴한데 빙결 패치로 사실상 내성 외에 볼게없다 그마저도 애초에 저열한 피통때문에 큰 의미는 없지만 상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는 의미가 역으로 남았다는 특징이 있다 마도는 결국 순수 마법사 클래스인지라 스킬 매커니즘을 죄다 뜯어고칠게 아니라면 근딜 대응력을 향상시키는데는 한계가 있다 그럼 차라리 사거리를 조건부로 늘린다면 좋겠다 집기 공5%는 거의 버려진 특화이니 차라리 사거리 4m 증가로 바꾸자 그럼 집기를 킨 마도에게서 도망을 가던, 쉬프트를 두어번 더 소모시켜 카이팅 상황을 유도하든 뭔가 마도성만의 특징이 생길것이다 이걸 다 들어준다고 해도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박으면 잡는 마도에서 결국 강보만 깨면 죽일 수 있는 마도로 바뀐다는거 말고는 특별히 달라질것도 없다는게 참 놀라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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