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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06:12
조회: 222
추천: 4
진지하게 쓰는 현 마도성의 문제점![]() 아툴 23만이고 시민권만 내고 열심히 한 유저인데, pve pvp 하면서 느낀점을 써보려고 함. 지금 현 마도성은 원딜이라는 이름의 근딜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캐릭이 애매함.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겨울의속박 << 이 스킬이 마도성의 캐릭성을 더 애매하게 만들고 있음. 물론 어느 게임이던 마법사가 근접해서 공격하는 시스템이 있기는 함. 예를들어 배틀메이지 같은 컨셉이 주로 예가 될텐데, 이 요건이 성립되려면 적어도 체력이 많진 않아도 넉넉하거나, 준수한 회피기나 돌진기가 있어야 가능함. 그러나 마도성은 그런 스킬따위 없음. 다른 직업들을 봤을 때 평캔을 했을 때 정신력 관리가 잘 안되는 상황을 몇번 봤었지만 난 마도성하면서 단 한번도 평캔했을때 정신력이 모자랐던 상황이 나오질 않았음. 이유가 뭔진 모르겠지만 예상해보면 우클 평타의 기모으는 태극권 모션 때문이 아닌가 싶음. 이 모션 자체도 문제가 많지만 일단 이건 넘어가고, 패시브가 문제라는걸 말하고 싶음. 마도성이 현재 채용하는 pvpve 패시브 스킬은 불꽃의로브/저항의은혜/회생의계약/냉기의로브 이게 대표적이라 할 수 있음 나머지 스킬 올리는 사람들은 겜안분으로 간주함. 저항의은혜/회생의계약/냉기의로브는 pvp에 쓰는 패시브인데, 이 패시브 조합부터 마도성이 갖고 있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봄. 저 3가지 스킬을 유용하게 사용하려면 결국 체력이 받쳐줘야 쓸 수 있는 패시브 스킬임. 사실 치유성을 제외한 모든 직업들의 강한 차징 스킬들을 맞았을 때 버틸 수 있어야 하는데 방어구,장신구 백부 3돌을 했다고 하더라도 진짜 농담이 아니라 한방에 맞고 죽는 경우가 진짜 많음. 그냥 진짜 한방에 띡 하고 죽어본적이 한두번이 아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체력 패시브임. 진짜 정신력 패시브는 겜안분 수준의 쓰레기애미개버러지 스킬임.. pve에서 동툴, 혹은 더 낮은 검살한테 딜 항상 따임. 대부분 따임. 본인 종굴도 땄고 올 강타세팅이라 세팅이 밀릴거라고 생각도 안함. 마도는 좆빠지게 스킬 여러개 눌러가면서 한대맞으면 죽는 낮은 피통으로 딜을 하는데, 저 위 2캐릭은 쳐맞아가면서 막기도 쓰면서 편하게 딜하는데 나보다 딜을 잘뽑음. 이게 맞음? 어떤 아툴 17만 공 6800검성한테 딜따인거 보고 현타 존나왔음. 본인 공 7800 아툴 23만인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쳐불합리함. 원딜의 장점을 살려줘야 하는데 이 게임은 원딜과 근딜의 수저 격차 자체를 줄여가고 있음. 이러면 원거리 딜러 할 이유가 1도 없음 심지어 마도는 보스한테 붙어야 딜이 잘나오는데 이것조차도 아이러니한 상황. 그리고 지옥의 화염은 사용하지도 않는 딜계수 개쳐낮은 병신 궁극기라는것도 존나 한탄스럽다... 다른 대부분 직업들은 전부 사용하는 스킬을 얘는 모션이 길어서 쓰면 딜로스가 남 ㅋㅋㅋㅋㅋ 딜미터기로 실험 몇백번을 했는지 모른다..다시 말하지만 체력이나 도주기 줘야하고, 항상 마도성들이 이야기하는 모션이나 20m 벗어났을 때 스킬 씹히고 쿨도는거 고쳐줘야함. 정말 문제점이 한두개가 아닌 캐릭임. 이런 글 쓰면 항상 재감으로 인한 혹바 틱뎀이나 불의 장벽 이야기가 항상 나오던데 씨발 이것도 맞아줘야 좋은거임; 보스가 허수아비 마냥 가만히 있질 않고, 다른 직업에 비해 이 병신 캐릭은 스킬 자체가 존나 클래식함. 장판 스킬만 4개인데 이걸 사용해야 딜이 나온다는게 존나 한탄스러움. 재수없으면 스킬도 씹히고 쿨만 도는 좆같은 상황도 자주 나옴. 결론 1.패시브 정신력 빼고 생명력 위주의 패시브로 바꿔주는게 타당함. 2.장판 스킬의 개편이 필요하다. 개편 못할거면 스킬 씹히는 버그라도 고쳐라. 3.겨울의속박 << 이거 사용하기 존나 힘든 캐릭인데 억지로 쓰게끔 딜 비중 올려놨으면 그에 맞게 도주기를 주던지, 원거리로 바꿔주던지 해야함. 4. 지옥의 화염 딜 개편. 이런 글 쓰는 이유가 징징대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님. 진짜 이 게임과 내 캐릭터에 애정이 있기에 쓰는거임. 아이온2 밸런스 패치팀분들이 꼭 봤으면 좋겠음. 추천도 눌러주세요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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