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너무 자주해서 겜이 정신이 사납고 피로하다
게다가 캐릭별 특색이 너무 없음 그냥 딜쎄면 짱인 느낌
특히 마도성
내가 아이온1을 안해봐서 아이온의 마법사 캐릭터가 원래 이런 느낌이라 하면 할말은 없는데
진짜 여러 RPG 게임 해보면서 마법사 라는 캐릭터가 이모양 이꼬라지인 게임은 아이온2가 처음임
난 첨에 한방한방이 강한데 법사니까 당연히 물몸인 이런 캐릭터를 생각하고 마도성을 시작했는데
몸 약한건 당연하고 한방한방? ㅋㅋㅋ 지옥의 화염이 마도성의 꽃 스킬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현실이 어떰? 걍 그로기 깎는 용 + 장판 까는 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풀차징도 못하고 딜로스때문에
주력기들이 장판형 + 아이온2 전직업 중 가장 피아노 딜러
할 말이없다 아이온2 하기전 하다온 게임이 로아인데
로아 소서리스랑 너무 비교되는거 아니냐?
거긴 한방 한방이 쎈 우리가 아는 정통 마법사 느낌 아니면
지금의 마도성처럼 피아노치고 장판형 스킬이 많지만 생존이동기인 점멸이있는 두 부류 컨셉이 있음
근데 여기 법사는 머냐 진짜 ㅋㅋㅋㅋ

암만 딜 약하고 물몸이여도 캐릭터 특색이나 매력이 뚜렷하면 애정으로라도 계속 키우겠는데
이건 아니다;; 마도성은 버프가 아니라 걍 캐릭터 구조 싹다 갈아엎는 리메이크를 노려보는 수밖에 없음
설계랑 컨셉 하나하나가 잘못 만들어지고 나왔음

마도성 정상화 되기전까지 그냥 붉은사막 하고 올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