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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3:39
조회: 800
추천: 2
480k 마도 버리고, 440k 궁성 플레이 후기부캐 없이 본캐 딱 마도성 하나만 키움..
무과로 열심히 480k 까지 올림.. 마도에 애증이 넘쳐남. 패치 후 궁성이나 정령한테(원딜) 딜 지분 뺏기기 싫어서 오히려 더 빡시게 고점 높힐려고 영끌해서 딜함 이제 왼쪽 손목에 부담오기 시작함. 3~4판 하다보면 현저히 클릭하는 속도가 더뎌지는것을 느낌. 갑자기 궁금해져서 레기온 440k 궁성 캐릭 빌려서 스킬 돌리는법, 좌우클 팽캔셋팅법 배운다음에 허수아비 10분정도 테스트하고, 실전으로 들어가봄. 바로 초4단 돌았고. 한판 한 후에 진짜 심각하게 현타옴.... 시...팔.. 이게 ....맞..아?? 진짜 농담안치고 담배만 3대피움.. ㅂㄹㅌ에 계정 넘기고 궁수 계정 가져올까 심각하게 생각함. 죄다 편한 무빙에 행동력도 여유있고, 화살 꽂히는 따발총 바바바바바바바박 타격감 오지고.. 와 세상 졸라 편함. 근데 dps 1등 절대 안놓침. 초월4단 돌면서 보스한테 1대도 안맞음.. 맞을일이없음.. 마도는 딜 영끌하려고하면 보스한테 한대정도 맞아도 안죽는 패턴들은 맞으면서 극딜하거나, 반대로 뚝뚝 끊기는 스킬 때문에 한대도 안맞고 딜하는것이힘든데 이거 뭐 궁성 와 신세계.. 궁성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편하게 던전을 돌고 있었다는거잖어?? 대체 난 그동안 어떤 게임을 하고있었던거지.. p.s 아 물론 마도도 dps 굳이 안따지며 원거리에서 대충 그까이꺼 딜 싸이클 편하게하는분들 있습니다. 위에 기준은 필자 기준임을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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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