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페르노스 섭에서 할만충 정령이었음.
시즌1 때 무닌도 같은 ㅈ같은 거 참고 버티다가, 시즌2에서 오다르로 바뀌고 나서야 좀 재미 붙여서 하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짓이냐 진짜.

갑자기 매칭은 쳐 바꿔놓고,
공포는 충해로 풀리게 만들어놓고,
랭포는 오히려 떨어지게 바꿔놓으니까
어비스 하는 게 재미는커녕 스트레스고 손해밖에 안 남음.

가뜩이나 쓰레기 취급 받는 정령으로 솔쟁만 하면서 버텨왔는데
이번 하달은 또 우리 하달의 2~3배 수준이고,
수호는 뒤지지도 않으면서 잘못 걸리면 무한 기절당해서
화면 너머로 손 놓고 지켜보기만 해야 함.

살성한테는 그냥 랭포 자판기고,
치유는 여전히 개 ㅈ사기고
도대체 운영을 왜 이따구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공포 하나로 먹고 사는 클래스인데
차라리 공포 시간 반으로 줄여도 되니까
충해로만은 안 풀리게 해주던가.

매칭도 좀 정상적으로 바꿔줘라.
지금은 노쇼 안 해도 그냥 6: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