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찾아갈 용기도 없이 모니터 뒤에 숨어서 글이나 적고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가신 용기 존경합니다.

현피성? 상관없습니다. 행동력에 감명받았습니다.

정령성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힘써주신 귀한 분께 올립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