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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7:41
조회: 1,140
추천: 10
고맙습니다.직접 찾아갈 용기도 없이 모니터 뒤에 숨어서 글이나 적고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가신 용기 존경합니다. 현피성? 상관없습니다. 행동력에 감명받았습니다. 정령성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힘써주신 귀한 분께 올립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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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자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