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유저 반의반토막난 이 상황.

그 근본적인 원인을 명확하게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아이온2 운영/개발진의 능력이 없음을 깨달아버렸기 때문임”

직업간 밸런스 대립으로 물고 뜯으며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음 ㅇㅇ

그렇기에 오버밸런스라고 평가받는 검성 정령 치유들도 계정 팔거나 접속을 안하고 있음

pvp유저들은 초기 푹찍메타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pvp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 있었고

TTK를 늘리려는 개발진의 노력을 지켜보며 불만은 여전했지만 막연한 기대속에 시즌2까지 이어왔음

근데 이런 불만과 걱정이 25일에 터져버린거임

아이온2 개발진은
“이번 25일에 많은것을 준비했으니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주세요” 라고 단언하며

개병신같은 스티그마와 밸런스패치를 가지고 왔음

비로소 이날을 기점으로 우리는 명확하게 깨닫게 된 것임

“그간 개발진은 자신들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푹찍메타를 유지해왔던 거구나”

이제와서 TF니 뭐니 입에발린 개소리 해봤자 개고기 주는대로 처먹는 생각없는 멍청한 유저 소수나
박수치며 잘하고있다고 짖어대지

이미 속속들이 다 느끼고 알게된 유저들은 이미 떠났거나 떠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