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전보가 사기라는 말이 자꾸 나오고, 

때쟁에서 본인들 안껴준다고 수호찾는다고 자꾸 비교하는데, 

던전에서나 서브탱이지, 때쟁에서는 검성은 딜러임. 

나도 검성으로 할때는 수호랑 파티해서 전보받아서 싸움. 

어차피 나도 받는거 왜 자꾸 머리끄댕이 잡는지 모르겠음. 

다만 징징대는 마음은 약간은 이해가는게
우리 검성들이 예전부터 던전에서도 수호랑 비교해서
추방성이었던적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PVP에서 파티플 가지고 수호랑 검성이랑 비교하는건 억지비교임. 

어비스는 철저하게 파티플은 다같이 이득을 보거나, 다같이 손해를보는 구조임. 
죽어도 다같이 죽어서 어포 못먹거나 시간버려도 같이 피해를 봄. 파티니깐 
이겨도 다같이 점수를 먹음. 파티니깐 

수호가 전포켜주고, 땡기기로 꼬장부려주고 
검성이 무적쓰고 들박해서 분파로 바보만들고 
그사이에 원딜이 뒤에서 딜로 쏱아붙고 
살성이 치유 붙잡고 딸피만들고
치유가 힐주면서 버티고 

파티플에서 불만이 있나요? 
안껴준다 껴준다? 없다고봐요. 각자 역할이 있는거지 

그렇다면 나머지 PVP에서 파티플을 빼면 1:1만 남음. 

솔직히 1:1벨런스는 지금 많이 어려운상태임. 

원래 가위바위보 처럼 각자 천적이 있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운영진이 그걸 못하는 듯 함. 너무 유저눈치를 봄 

그리고 솔직히 수호랑 검성은 1:1 하면 수호가 불리함. 검성이 유리하고 

제목에 내가 수호랑 검성 둘다 키운다 했고 


스펙은 수호는 응기룡 셋이고, 검성은 침식셋에 루늘무 돌파임. 


수호로 동일스펙 검성만나면 절대못이김. 

반면에 내 검성으로 동일스펙 수호만나면 결국 이김. 

둘다 하고있는사람 입장에서 진심으로 하는말임. 

물론 타직업이 검성 내리깍는 글보면 역겨움. 검성도 아재들 이미지 때문에 평가절하되는것도 짜증나고,
생각보다 정확한 포지션이 없어서 필요할땐 데리고가고, 필요없을땐 버림받는 느낌도 짜증남. 

근데 이부분은 오히려, 딜러인데 서브 탱도 되는 케릭터라고 장점으로 생각하면 생각이 정리됨. 

일부 찡찡이들이 문제임. 너무 싸우지들 말고 서로 인정할껀 인정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