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패치의 시발점은

치유 시발새끼들이 문제엿다

버프 직업군이 있음에도 치징징 치징징해서 불패뺏어가면서

모든 직업군들이 약코와 머리채 잡기 시전

이때부터 남준쿤이 모든 유저의 의견을 반영하며

(본인피셜로는 아니라 햇지만 유저의 입장에선 시선차이가있음)

치법성 호유성 같은 끔찍한 혼종이 나오기 시작함

이 패치들이 건너건너 pvp까지 영향이 오기 시작했고

게임이 망하든 말든 양심없는 치유들은 아직까지도

여론 조작중임

본인은 치유면서 수호인척 회피궁성을 까고

마도인척 호법을까며 검성인척 살성을 까고있다

이게임의 수명은 치징징들의 여론몰이 시작과 함께

향초마냥 서서히 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