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월루가 목적인데
패드립은 암묵적인 룰 아니었냐?
요새 패드립하는 애들이 왜케 많냐?

저정도로 악에 받쳐서 부모 들먹이는 애들은
부족했던 유년시절을 겪으며 자란 공허한 마음을 대변한걸까..?
부모의 사랑을 알면 저런 단어 선택을 못할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