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오: " 나 한달에 돈 이많큼이나 쓴당????"





손미오: "아줌마 찌찌 만지러 가야징"



엄청난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영앤리치 빙의를 하며...

쩜오나 텐프로가 아닌 어디 허름한 40~50대 노래방 도우미들 젖가슴을 주무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