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 직게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인 승천타를 말해보려 하는데

솔직히 말해 승천타 돌진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건 코 박을 듯 가까이 쳐 붙는 게 문제인 거 같아요

그냥 연격, 비각, 연환권의 사정거리만큼 붙게 하면 해결이지 않냐고 생각을 자주 함
이러면 PVP 문제 있다고 말하실 수 있는데 그냥 PVP는 내버려두면 되지 않나 싶어요.
(플레이어한테 붙을 때는 0미터 돌진 그냥 유지하면 되지 않나??, 늘무 메리트가 ㅈ도 없어서 [진] 올리는 것도 의미없게 느껴짐)

스티그마인 전력 얘기를 하자면
저는 전력 뽕맛 좋아해서 자주 쓰는데 이거 도대체 왜 시전 시간을 그렇게 길게 잡은 건지 모르겠어요. (PVP 때문인가?)
시전하다가 한 틱 막기 빠르게 누르면 그냥 스킬이 안 나감 (이런 상황 나올 때마다 한숨 존나 나와요 ㄹㅇ)

요즘 자연 막기 얘기도 나오는데 시련 첫날에 불신 파티 창 3시간 동안 보다 꺼서 그 뒤로 불신 생각을 안 해서 자연 막기는 모르겠네요….
(맞딜하면서 회전각 난사하면 재밌긴 할 듯)

마지막으로
불신이나 비탄이나 초반에 다 힘든 거 어느 정도 이해는 가겠는데 다른 신규성역이나 원정이나 초월 이런 거에서 권성 유저들이 다른 직업이랑 차별 둘만 한 게 딜 말고는 없지 않을까요?
(그냥 선발대 스펙이여도 패턴 앞으로 더 빡빡 해질텐데 누가 권성 데려가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속피증 나오고 그러면 다른 속성딜러들한테 ㅈㄴ 밀릴게 뻔한데 불주먹 만들어줄 건 아니잖아요 그냥 딜 상향이 맞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