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문제를 일으켰고
어떤부분에서 작용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성이나
구조가 될지 상세하게 브리핑 하는게 아니라

그냥 냄 ㅇㅇ 너네가 알아서 추측해봐 이런식임
근데 그 밸패의도를 유저가 추측으로 파악해서
그 기준으로 새로운 메타가 생기면
얼마못가 새로운 밸패로 그 메타가 위협받음
그럼 유저는 또 새로운걸 찾아야함 이게 반복임
정작 머리싸매고 찾는거에비해 드라마틱하게 더 쌔지거나 하는게 없음 오히려 약해지기도 함

이럼 대체 밸패를 왜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