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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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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폰의 현 문제는 딱 하나밖에 없다고봄인터뷰나 레딧을 보면 우리가 생각한 문제들 개발진도 다 인지하고 있음 경쟁심을 느낄 수 있는 컨텐츠, 옵치같은 단편애니나 코믹스로 스토리 진행, 시즌마다 신규캐릭 넣을거라 했고 E스포츠도 고려하고 있다 했음 앞으로의 개발 방향은 우리가 원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선에서 이미 다 잡혀있다고 봐도됨 애초에 리스폰이 fps잘알이라 딱히 걱정할 필요가 없지 핑시스템이나 비컨시스템, 하다못해 옵테인 트레일러 영상만봐도 얘네 fps 이해도가 어떤 수준인지 감이 오잖음 근데 문제는 에픽처럼 기술력이 엄청난것도 아니고 그럼 인력이라도 빵빵해야되는데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임 원하는게 있어도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버그조차 바로바로 잡기가 힘드니깐 신규 캐릭 하나 내는것도 9개월~1년정도 소요되는걸 어떻게 3개월로 줄이느냐를 고민하고 있다는데 이것만봐도 인력이 얼마나 부족한지 느껴짐 DICE랑 EA 이스포츠팀에서도 지원을 받는중이라는데 바웨 폭로 터진거랑 스타워즈 개발중인거보면 EA가 제대로 지원해줄거란 기대를 할수가 없으니 결국 리스폰은 개발속도가 안나올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게 유일한 문제라고봄 그나마 긍정적인건 EA가 그래도 돈 벌리는만큼 지원을 해준다는데 배틀패스가 출시되기도전의 2월달 에펙 매출이 1000억을 찍었다는거지 아무튼 요점은 개발 방향이 문제가 아니라 속도가 문제라는거임 |
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