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족 소개



▲ 먼 옛날을 꿈꾸는 아름다운 숲의 은둔자 엘프



숲 속에서 은둔하며 사물에 깃든 시간을 바라보는 종족인
엘프는 가장 고독하고 폐쇄적인 문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로 선망을 사지만
또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두려움을 삽니다.


위험한 숲을 거니는 이들은 대부분 명예로운 죽음을 꿈꾸지만,
어떤 이들은 먼 옛날의 전통을 되찾길 바라고 있습니다.



■ 시작 마을



▲ 엘프 종족 시작 마을 하르파 수련장



하르파 수련장은 노래의 언덕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절벽 위에는 어떤 위대한 엘프 조상을 기리는 음악을 영원히
연주하기 위해서 엘프 장인이 거대한 바위 하나를 통째로
깍아서 만들었다는 하프가 있으나 긴 세월 동안 풍화되어
현재는 정확한 하프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하프의 영원한 소리로 노래의 언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수련장은 전투 기술이 가장 잘 발달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검술 수련을 시작하는 곳으로 하르파라는 교관이 수련생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숲의 은둔자 엘프의 이야기가 이곳 하르파 수련장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