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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22:07
조회: 4,322
추천: 2
메인힐러란 무엇인가사랑 + 의지가 메인힐러라 생각한다.
제일 큰 이유로 활력방패시 기술 유지시간 동안 빛과 어둠이 캐스팅 없이 바로 들어간다.
연속치유가 있는데 그게 중요하냐 라고 말하겠지만,
연속치유도 물론 바로 나가긴한다 근데 이게 날라가는 하트가 적중이 되야 힐이 찬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썼는데 0.몇초 차이로 탱이 눕는 경우가 존재한다.
하지만 활력방패 켜고 빛과 어둠 쓰면 순간적으로 살릴 수가 있다.
지능 400근처만 되도 마법 크리율도 솔찬히 뜰 뿐더러 패시브 회복 15% 증가 축복 버프 15%증가 도트힐
연쇄효과로 인해 15%였던가 16%인가 또 증가되서 45,6% 증가된 힐을 2000정도의 빛과 어둠이 즉시
들어간다면 {치명타로 들어가면 더 말할것도 없고) 눈먼 리신이 눈을 뜨듯이 급사 직전인 탱커가 고추 잡고
반성하며 벌떡 일어난다.
연속치유와 비교가 안된다.
그리고 의기로 인한 효율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순간이동, 소드락질 깨알같은 기술로 생존력도 높인다.
메인 힐러와 보조 힐러의 차이가 무엇인가 바로 이런거라 본다.
낭만을 걸고 넘어질 수도 있다.
확실히 낭만 좋다.
하지만 그 어떤 기술이 저 위의 성능을 넘어설 수 있을까?
낭만은 보조라고 본다.
없으면 좀 아쉬울지라도 그렇다고 메인힐러의 조건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의지 사랑 필수 그리고 그외는 자기 취향에 맞춰준다면 그게 메인힐러라 본다.
예로 하나 수도승을 보자면
격투 의지 사랑
이게 왜 메인힐러야 이렇게 생각이 된다.
어글 몰리면 어떻게 살건데
손놀림 켜고 폭주 켜주고 도망가면서 버틴다.
폭주는 공격하면 방어도가 감소하지만 힐러의 경우 맞고 있는데 몹을 칠리도 없다
결국 맞으면서 공격력 주문력 누적치가 쌓인다.
친구넘이 수도승인데 주문력 400 넘게 뜨는거 심심찮게 보고, 치명타시 쿨타임 초기화 패시브로 인해 활력 방패 켜고
자신 포함 주변에게 즉시힐 쫙쫙 채워준다.
활력 방패 시간 9초동안 최소 2번 크리 터져서 아프게 맞으면 더 많이 쓴다.
절대 메인힐러로서 딸리지 않는다.
사제만 찾는거 보면 정말 짜증난다.
원래 글을 쓰는데 취미는 없는데 인증 게시판에 힐러 관련 글 보고 짜증나서 쓰게 됐다.
가뜩이나 사제 아니면 힐러로 안보는 애들 땜시 짜증이 나는데 그 글보고 힐러 안해보고 글 쓴 사람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적게 됐다.
물론 내가 놓친 부분도 있을 것이다.
논리적인 반박은 찬성이다.
하지만 욕지거리나 찌질한 글의 반박은 집에가서 연습장에 혼자 쓰고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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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이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