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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11:57
조회: 11,499
추천: 4
근딜 바위 천셋 10일간의 사용후기먼저 글쓰는 저는 무기26000 금속 20000으로 천 옷장사를 하기 위한 장사쟁이가 절대 아니며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새 워낙 바위 천셋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길레 10일 가량 써왔던 저의 사용후기가 근딜분들의 방어구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 저는 포식자로 방어구세팅은 천바위 이전에는 던전셋 명인,에페 사막을 섞어 막기17%,피통 9000언저리였습니다. 그런데도 저승사자나 흑마류랑 싸울때 크리가 안떠서 원콤을 못낼경우 진짜 딸피로 겨우 잡거나 질때도 많았고 선타를 먼저 맞을경우는 뭐 할말이 없었습니다. 특히 섭이 춘추전국시대의 난세섭 오키드나다 보니 떼쟁이 많아 진짜 마법들 몇대 날라오면 녹아나기 일수였습니다
그때 때마침 1월 31일 정신의 패치로 한번 마저의 효용성을 느껴 비교적쌌던 명인 천 바위셋을 사입어 보았습니다. 명인 바위 7셋을 입었는데 셋효과에 그나마 방어도와 피해저항이 올라가 *피통 9641(철벽버프포함) 물방 2317(약31%), 마방 3424(약40%) 무막 14%정도 였습니다. 천옷 입은뒤 실험을 위해 활쟁이랑,근딜,마법계열과 다 싸워본 결과
*방어적 측면에서는 물방은 솔직히 이전보다 피가 조금 더 빠진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철벽 막기 패시브들로 인해 거의 다막아 오히려 판금입었을때와 큰 차이를 못느꼈고, 특히 cc기 감소는 생각지도 못햇는데 천옷의 cc기 감소로 인해 상태이상이 빨리풀려 넘어뜨리기이후 대지가르기는 맞기전에 피해져서 오히려 역으로 기절기 콤보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마법케릭 상대할때는 진짜 훨씬 단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별똥별같은 경우 이전에 6천피가 빠졌다면 현재는 2천피정도 밖에 안빠집니다. 그래서 때쟁때 생존률이 급격히 올라갔구요.
공격적 측면에서는 솔직히 툴팁상 데미지 차이도 크게 안나고 사냥시에도 스킬 1,2방 더쓴 정도로 크게 차이가 안났습니다. 하지만 싸움시 원콤 내는데는 판금보다는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천옷입어도 크리만 터지면 원콤 내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특히나 정신옵을 마저만 생각했는데...사냥시에 기존에 몽상 기적 안박으면 뼈땅몹3~4마리 잡고나면 엠오링에 피 1/3정도 빠졋는데, 천세팅 경우 몽상을 안박아도 정신옵의 피,엠회복률로 인해 만피 만엠이 거의 유지되더라고요;;오히려 닥사에 좋은모습도 보였습니다. 여기까지 사용 후기였구요.
요약 정리및 세팅을 추천해드리자면 1. 철벽특성 있는사람은 바위 천셋을 추천하며 바위천셋을 입을경우,근딜 대비를 위해 방어도 올리기보다 이를 커버하기 위해 막기확률 높이는 것을 권장하는바입니다(바람 귀걸이,막기망토추천,격투의 막기반격,철벽의 근접방어 패시브) 2. 마저,cc기 감소 필요없다, 난 원콤으로 승부를 내버릴거다. 하시는 분은 판금,가죽 추천; 3. 사람들 피통이 늘어나며 원콤이 점점 힘들어지는 시점에서 원콤에서 살아날 경우 나도 버티면서 스킬 연계를 이어가겠다! 천옷추천 4. 때쟁을 자주한다! 천옷 추천!! 5. 철벽이 없는 마법계열,활쟁이 계열 바위천셋 비추라고보네요 입지마세요. 바위 천셋은 철벽을 위한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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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