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벤의 TRee입니다.

아키에이지 CBT 1일차!도 끝이났습니다. 대략적인 플레이 방식이나 게임의 시스템적인 부분을

이해하는데 꼬박 하루가 지나간 기분입니다.

 

 

 

 

자 그럼 제가 선택한 직업인 사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파티 플레이의 핵심인 사제로서의 플레이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소개되어 있는

가장 보편적인 사제 능력치인 의지, 낭만 그리고 사랑을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힐러의 느낌이 강력한 사제라는 이름과 다르게 판금을 입고 이두류를 들고 강력한

인파이팅과 회복능력으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게 됩니다.(물론 천을 입고 주문력이 달린 지팡이를

들고 육성해도 무방합니다.)

 

 

 

 

그렇게 근엄해보이는 얼굴의 누이안 사제를 만들고 얼른 아키에이지의 세상으로 빠져 들어갔습니다.

 

 

사랑 능력에는 힐러의 전형적인 스킬이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사랑 능력에는 자신 또는 동료에게

사용하면 체력을 회복시키며 적에게 사용하면 마법 피해를 입히는 빛과 어둠, 아군에게 사용하면

치유량이 20% 증가하고 적군에게 사용하면 피해량이 30% 증가되는 축복과 저주등 단순히 회복에

집중하는 능력이 아닌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링크] -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 사랑 능력 모음

 

[링크] - 노래하고 찬양하라! 낭만 능력 모음

 

[링크] - 강력한 보호와 공격! 의지 능력 모음

 

 

 

또한 다양한 버프형 효과와 메즈기를 가지고 있는 낭만과 보호 탈출기를 갖춘 의지로 사제는

완벽한 힐러로서의 자격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아직까지 플레이가 초반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힐러로서의 역할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제는 왠만한 딜러형 조합과도 견줄 수 있을정도로 꽤 괜찮은 사냥효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아키에이지 특성 상 어떤 장비든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체 회복능력이 강력한 사제는

강력한 한방은 없지만 진득한 사냥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통 낭만의 연계 스킬을 이용한 혼란과 사랑의 데미지 증가를 이용하여 자신의 데미지를

30% 증가시킨상태에서 안전하게 적을 공격하고 체력이 낮아지면 자체적으로 회복하는

방법으로 사냥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은 레벨이 낮은 탓인지 아직 사제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인지

사랑과 의지 낭만의 공격 주문들을 연계하여 사냥하는 방법이나 괜찮은 근접무기 두자루를

손에 쥐고 때리는 것이나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점은 열심히 레벨업을 하여 보다 직업적인 특성이 나타날때쯤이면 확실하게 알려드릴 수 있을듯합니다.

 

 

 

 

아직 기자의 레벨이 낮아인지 힐러보다 파이터에 가깝게 육성중인 사제.

다양한 회복 스킬과 보호막등 분명 파티에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비단 사랑 스킬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직업이든 회복을 노릴 수 있기에 그 위치가 조금은 위태로운 기분입니다.

 

 

하지만 회복의 능력보다 강력한 의지의 스킬들과 낭만의 상태 이상을 이용한 교란 플레이등

오직 회복만 주력으로 하는 사제의 시대는 지나간 기분입니다.

 

 

 

 

새로운 힐러 타입을 제시해주고 있는 아키에이지의 사제!

단순히 파티원의 회복만을 전담하는 것이 아닌 다재다능한 파티원의 든든한 지원자로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