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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16:07
조회: 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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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자취가 남는 곳, 모험일지아키에이지의 시스템들은 기존의 MMORPG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신선한 시도가 많습니다.
지금 이야기하려는 모험일지 역시 독특한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단축키 B를 누르면 나타나는 인터페이스에는 처음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습니다. 모험을 거듭하면서 적당히 레벨도 오르고 장비도 마련한 어느 때, 문득 오타(..)로 B 키를 다시 눌렸을 때, 비어있던 공간이 채워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나의 이야기로 말이죠. ![]() 아키에이지에 존재하는 퀘스트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역별로 분류되는 일상 퀘스트이며, 다른 하나는 캐릭터의 종족과 출생 및 전체적인 배경을 아우르는 메인 퀘스트가 그것입니다. 이 중 메인 퀘스트의 경우에는 위에서 말한 모험일지에 그 진행과정이 기록되어 남습니다. 마치 소설처럼. 또한 중간중간 만나게 되는 이벤트 컷신의 경우에는 해당 모험일지에 마치 유투브 링크 처럼 남게 되고, 원할때면 언제든 다시 재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써내려가는 나의 이야기. 소설같은 나의 발자취가 궁금하다면, 언제든 모험일지를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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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하는지 나는 몰라도 시간은 이미 나를 앞질러 달린다.
"To be humble to superiors is duty, to equals is courtesy, to inferiors is nobility.” -Benjamin Franklin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15&l=598 ㄴ 아카이럼님, 따..딱히 별로 고마운 건 아냐! 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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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