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늪지대

여긴 갈수있는길이 표시된곳 제외하고 3군데가 더있으나 

최단거리 = 황평가는 다리이고 

자동차로는  너무 많은길이 있다.

여기는 그냥 제작대 앞에  "큰 나무"가 있는데 그곳에서 정찰하며 약탈

등짐은 
여기서 빼앗아서 도망치기 힘들다 그냥 제작대 앞에 텃밭 박고 등짐을 텃밭에서 썩혀서 버리는 방법이 최고다.




-긴모래

이곳은 주로 자동차 무역 주로 한다 이곳에서 자동차를 터트려라

등짐을 버리는곳은 [배고니아 언덕쪽 우두머리 주술사 있는 집에 던지면 땅속으로 스며 든다 거기에 버려라]

자동차 무역길이 3군데나 있다 

시간절약 길 황평으로 이어지는 해변가로 타고 자동차로 길만들어가기 

황평으로 산중턱 넘어가는길로 돌아가는길  역시 정반대로 이어지며 그곳에서 정찰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제작대에서 터트리는게 좋다.



-십자별


두왕관에서 -> 십자별 넘어오는길 주로 초식러들이 황평 전쟁하고있을때 달구지 몰고 십자별로 진입한다

두갈래길앞에서 약탈한뒤에 절벽앞에서 짐내려놓으면  절벽위에 붕 뜨게되는데 못집는다 [물론 달구지 벽에 박고 공중부양하면 집을수는 있기는 하나 그시간에 무역다시한번하는게 훨씬 빠름]

두왕관 밑에 하류쪽은 십자별 , 초승달을 거쳐서 나오는 무역선 반대로 긴모래에서 나오는 무역선 등이 거쳐가는 코스  

저 섬위에서 날틀 추진후  [자유의날개 추천] 쫓아가면 물에 떨어지기전까지 난기류에 거의 휩싸이지 않는다.

[희안해..자유의날개]


십자별 항구도 물론 약탈 코스로 좋다 

다만 오는 길목에서 원천봉쇄를 하는게 훨씬 효율적이다.



윗 제작대 해변가보면  (지옥늪지대,긴모래,황평)등에서 싣고 두왕관 해변가에서  짐을 싣고 가는 사람이 많다.[솔반을 가기위해서]

십자별 해안가에서 한눈에 보이기 때문에 그것을 털이하는것도 한 예가 될수있다.



초승달 바다 중앙 [ 무역선을 이용한 가랑돌 기타등등 무역선이 거쳐간다]

십자별 앞 섬 [ 초승달을 거쳐나오는 무역선들이 저곳을 항시 지나치기 때문에 저곳에서 숨죽이고 대기타고있으면 된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