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인벤은

 

이미 망한 플레이포럼이 포멧을 바꾸려고 시도할 때

그 포멧을 그대로 계승해서 발전한 케이스고

 

밸런스 게시판

밸런스 놀이터

 

이 단어음 처름 만들고 발전시킨 맴버들 중 하나로써 말하는데

 

 

최초

 

밸러스 게시판에서 놀이터 라는 용어를 쓰게 된 계기는

"서로 자유로운 만큼 약간 선을 넘는 경우도 있으니, 이는 회사 체계에서 제재하지 말고, 정화작용에 맡기자"에서 였다.

 

그렇게 자유로운 분위기가 조성되니

어느덧 친목과 더불어 각 서버를 대표하고 각 전장군을 대표하는 최고급 플레이어들이 모여들고

"헛소리가 많아도 역시나 최고급 정보는 밸게" 라는 이미지가 구축된 것인데

 

이뭐 밑도 끝도 없는 블소밸게는

 

난독증 작렬에 열폭 작렬의 몇몇이 분위기 다 흐려놓네?

 

 

여기가 니들 친목침목 대화방이냐?

 

3~4명 이서 글 하나 리플 헛지거리 해서 망쳐놓을 순 있다.

 

근데 니들한테 남는게 뭐냐? 도대체

 

딸칠때 좀 도움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