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검사는 근거리와 원거리 무공사용이
구별되어 있다. 딜량은 낮으나 안전한 기본자세,
방어를 포기하는 대신에 빠른공격을 구사하는 발도
손을 떠난 검을 자유자제로 다뤄 파티원을 돕거나
원거리 무공을 펼치는 검사의 꽃, 어검술!
하지만 딜량이 부족한 현재 상황에서 
근거리와 원거리가 차별화 되있다는점 이다.
따라서
딜량은 그대로 냅두고, 그 무공 사용범위의
벽을 없에서 근접에 부족한 딜량을 원거리로 채워
주는 방법
아니면, 무공의 사용능력 범위를 건들지말고
근거리와 원거리를 완전히 차별해둔 상태에서
누적딜량을 높이는 방법이다.
 
첫번째, 검담 뉴타입 처럼 근접을 구사하는 동시에 어검술을 사용하는것인데 그만큼 컨이 많이 필요하겠고(전체적인 개편이 필요)

두번째는 컨차이 없이 간편하게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 방법으로, 현재 검사의 전투스타일이다.
(딜량만 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