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가락 강화는 안중에도 없지만, 아이템 강화에는 관심이 지극한 현질 린저씨.

 

2. 남이 내 캐릭을 때리는게 너무나도 싫은 초식 징징이.

 

 

이 두 쓰레기들의 진정 러쉬가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진게 지금의 테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두 부류만 없었어도 테라 안 망했음. 두고보세요 엔씨가 저 사람들의 진정에 귀를 기울이는날은

블소가 휘청이기 시작하는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