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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2 07:23
조회: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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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기 난이도 조절 필요하다.공팟가면 합격기 조절 못하는 사람 너무 많았다.
특히 중렙 처음 거거붕에서 파티를 해봤다 이전에는 솔플로도 무난 했다. 거거붕 포기하는 팟이 너무많았다. 나도 처음엔 몰랏는데 합격기를 알고 난 후론 타이밍 못맞추는게 너무 답답햇다. 본인은 권사라 암살이 지뢰깔면 바로 다리걸기 했는데 합격기 할줄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안도와주더라. 나중에 미션 다 완료하고 희생팟 짜는데 톡없으면 힘들더라. 게임이 재밋긴한데 난이도가 너무 높은게 아닌가 생각한다. 톡이 없으면 공략 자체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차라리 합격기 판정을 좀더 완화하는게 어떨가한다. 공팟가서 서로 타이밍 맞추기가 너무 힘들다. 지금 합격기 사용판정 시간을 2배정도 늘리면 공팟도 할만 할것 같은데 공개팟가서 합격기 잘 못맞추는것 때문에 파티구하는것도 자동파티보다 지역채널 이용하는사람이 더 많더라 파티사냥시 게임이 너무 어려운것 같다. 솔플은 재미있었는데 파티사냥은 난이도 하향이 필요하다고 본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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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