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04 00:31
조회: 300
추천: 0
아이템 분배방법 - 타 게임에서의 벤치마킹+망상모음+댓글토론1. 가장 대표적인 예는 주사위이죠. 이는 던파, 와우 등의 게임에서 나타납니다. 일정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랜덤 주사위로 굴려서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이 방식에는 문제가 있는데, 이는 바로 장비도 랜덤으로 먹을 수 있다는 문제입니다.
2. 이를 막기 위해 최상급 이상의 장비에는 현재의 경매 시스템을 이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있는데...다른 사람이 이 시스템을 악용하여 자신이 먹을 템이 아닌데도 입찰에 참여하여 쓸데없이 가격을 형성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3.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만 지금 떠오르는 건 3-1. 무기의 경우엔 해당 직업자가 바로 획득하고, 해당 직업자가 둘 이상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을 경우 경매 발동 3-2. 공용장비인 장신구의 경우에는 간이 경매창고에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때에 경매를 실시 3-3. 사실 악세같은 경우에는 선호 아이템을 체크하는 시스템 등을 도입하면 좋겠지만 악용될 가능성이 높아서... 일단 이 정도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P
48,927
(30%)
/ 51,001
원래는 Romok가 주캐이고 로모크가 부캐인데 Romok가 브론즈3 나락으로 추락하고 로모크가 실버2에서 헐떡대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 심해유저 2013.09. 로모크 -> Rostig Kampfchef
도타 닉네임 : 평범한 로모크(개씹늅임 늅늅!)
|
제킬박사 












